[강세장의 해부학 ②] 조정은 상승의 연료
강세장에서는 모든 사람이 돈을 번다고 생각한다.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. +10%였던 계좌가 하루 만에 0%가 되기도 한다. 한 달간 쌓은 수익의 절반. 하루에 날아간다. 뉴스에는 “과열 조정”이라는 제목이 뜨고, 손가락은 매도 버튼 위에 올라간다. “더 빠지기 전에 팔아야 하나…” 조정은 끝의 시작인가, 다음 상승의 전제 조건인가. ①편에서 강세장은 화폐와 희망의 교차점이라 했다. 그렇다면 그 안에서 벌어지는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