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MEASURING INVESTOR’S STUDY
측정하는 투자자의 서재
시장을 측정하고, 시대를 읽고, 삶을 묵상하는 사람의 기록
시장의 데이터를 측정하고, 역사를 통해 시장을 바라본다.
나는 10년간 데이터로 시장을 관찰하고 투자해왔다. 뉴스가 공포를 팔 때 외국인이 무엇을 사는지 추적했고, 군중이 환호할 때 유동성을 확인해왔다. 예측은 틀린다. 하지만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. 우리에게 시장을 보여줄 뿐이다.
이 블로그는 그 측정의 기록이다.
이 서재에서 다루는 것들
돈의 역사 — 역사를 알면 시장의 반복이 보인다.
화폐의 본질 — 화폐 시스템의 구조를 이해하고, 그 변화를 추적한다.
시장 칼럼 — 지금 시장의 데이터를 분석하고, 시장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시의 적절하게 분석한다.
투자의 원칙 — 감정, 정보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. 자산의 배분에서부터 매매의 기술까지, 투자에 관한 틀을 나눈다.
책과 투자 — 투자는 예술이며, 창의성을 요한다. 그리고 시장의 주체들은 인간이다. 문학과 고전을 통해 인간과 역사를 이해하고 창의성을 개발한다. 그리고 그 안에 즐거움이 있다.
왜 이 글을 쓰는가
시장에는 두 종류의 글이 넘쳐난다. 하나는 “이 종목 사세요”이고, 다른 하나는 “시장이 폭락합니다”이다. 전자는 탐욕에, 후자는 공포에 기생한다.
나는 둘 다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.
그 대신. 지금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. 역사에서 이와 비슷한 구조는 언제였는가.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. 그리고 나는 그 앞에서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.
이 블로그는 그 관찰과 판단과 실행의 기록이다.
약속
시장은 예측할 수 없다. 시장은 예측하는 순간 변화한다.
대신 데이터를 관찰하고, 역사를 연결하고, 실천한 기록을 남긴다. 그것이 틀린, 실패한 것일지라도.
이 서재의 문은 열려 있다. 이곳에서 지혜를 나누고,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길.
“시장의 데이터는 항상 사실을 말한다. 그것을 관찰하고, 해석하고, 실행에 옮기는 것은 투자자의 몫이다.”
— 측정하라, 예측하지 마라.